Ingredients

제주에서 온 네 가지

병풀, 어성초, 솔잎, 편백. 가짓수를 늘리지 않고 역할이 분명한 것만 남겼습니다. 모두 제주에서 자라고, 모두 용매 없이 분쇄됩니다.

82NAONNA··4 min read
제주 자연 유래 원료

82NAONNA의 원료는 네 가지 식물에서 옵니다. 병풀, 어성초, 솔잎, 편백. 모두 제주에서 자라는 식물이고, 모두 용매 없이 건식으로 분쇄됩니다.

가짓수를 늘리지 않은 이유는 단순합니다. 역할이 분명한 것만 남겼기 때문입니다.

병풀 · Centella Asiatica

진정과 두피 장벽에 관여하는 원료입니다. 자극을 받은 표면을 가라앉히고, 이후 단계가 안정적으로 작동할 바탕을 만듭니다. 네 가지 중 가장 먼저 자리를 잡아야 하는 성분입니다.

어성초 · Houttuynia Cordata

두피 환경을 정화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국내에서 두피 관리에 오래 쓰여온 원료로, 정돈 단계의 성격과 맞닿아 있습니다.

솔잎 · Pine Needles

두피에 활력을 더하고 항산화에 관여합니다. 제주의 해풍을 맞고 자란 솔잎을 사용합니다.

편백 · Cypress

편백 숲에 들어섰을 때의 그 공기를 만드는 성분입니다. 두피 위에서도 같은 역할을 합니다 — 긴장을 낮추고, 사용하는 시간 자체를 견딜 만한 것으로 만듭니다.

제주에서 자란 네 가지를,
녹이지 않고 부수어 담았습니다.

왜 제주인가

마케팅을 위해 고른 지역이 아닙니다. 82NAONNA는 제주 한림에 제조 시설을 두고 직접 생산합니다. 위탁이 아닙니다.

원료가 자라는 곳과 제품이 만들어지는 곳이 같다는 것은, 원료가 이동하며 보내는 시간이 짧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건식 공정으로 성분 변성을 줄이려는 브랜드에게는 그 시간도 변수입니다.

비건 인증

82NAONNA의 제품은 한국비건인증원 비건 인증을 받았습니다(2026.06~2028.06). 동물 유래 원료를 쓰지 않고, 동물 실험을 하지 않습니다.

식물에서 왔고, 용매 없이 분쇄했고, 제주에서 만들었습니다. 저희가 설명할 수 있는 것은 거기까지이고, 그 이상은 말하지 않습니다.

82NAONNA 허브 헤어 토닉은 「탈모 증상의 완화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화장품」으로 식약처에 보고되었습니다. 허브 헤어 비누는 해당 사항이 없는 일반 화장품입니다. 사용 결과에는 개인차가 있으며, 본 제품은 화장품이고 의약품이 아닙니다.